top of page
이진희
Lee Jeanie
-
뜻밖의 발견은 언제나 설렘의 얼굴로 다가온다.
사시사철 변하는 계절 속에서 자연도, 나도 매 순간 다른 모습을 띤다.
말로 형용하기 어려운 형태들은 알 듯 말 듯 미소를 머금고 스친다.

WORKS
bottom of page
-
뜻밖의 발견은 언제나 설렘의 얼굴로 다가온다.
사시사철 변하는 계절 속에서 자연도, 나도 매 순간 다른 모습을 띤다.
말로 형용하기 어려운 형태들은 알 듯 말 듯 미소를 머금고 스친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