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 ROOM REMAINS
내 방 여행하는 법
“어디든 떠나고 싶은 당신, 이번엔 제 방으로 초대합니다.”
작가 이정윤의 개인 소장품으로 꾸려진 작은 방, 기억의 방, 이야기하는 방.
20여 년간 모아온 사물들은 이제 하나의 여행지가 되어,
그림은 말을 걸고, 추억은 마음을 불러옵니다.
비행기 없이도 할 수 있는 여행, 이번엔 함께 ‘내 방’을 걸어보시겠어요?
15 AUGUST - 12 OCTOBER 2025
INSTALLATION